예배·말씀

Evangelische Koreanische Kirchengemeinde Mannheim e.V.

목회자칼럼

감사를 모르는 사람은,,,

  • 작성일 07-09-30 01:33
  • 작성자 연인찬
  • 81
윌리엄 로우 목사님은 감사를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람들이 만족과 행복을 가장 빨리 찾는 비결은 범사에 감사하는데 있다.

우리 인간은 감사할 때에 행복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많이 가지고 있다. 내가 지금 적게 가지고 있다.
이것은 중요하지 않은 것입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다는 감격이 있을 때에
우리 인간은 행복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특별히 하나님께 대한 감사는 절대적인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감사합니다. 저것 때문에 감사합니다.
이런 것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것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조건이 있는 감사는 진정한 감사라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절대적인 감사라는 것은 어떤 조건 때문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먼저 감사의 체질로 감사의 성품으로 바뀌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어떤 상황이 주어져도
결국은 만족하지 못하고 원망과 불평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탈무드에는 이런 말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감사를 모르는 사람을 벌하는 법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직접 다루시려고 하시기 때문입니다.“

만일 우리들이 계속해서 감사를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께서는 이제
우리들의 삶에 더 이상 감사하지 않은 일로 다루신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동안 우리들을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진정으로 감사드리는 계절이어야 하겠습니다.